블로그이지 시작 가이드 — 가입부터 첫 글 발행까지 10분
블로그이지를 처음 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가입, 계정 설정, 첫 글 만들기, 네이버에 붙여넣기까지 실제 화면을 따라가며 10분 안에 한 편을 완성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마음먹고 화면을 켰는데, 첫 줄부터 막혀서 그대로 닫아 본 적 있으신가요.
블로그이지는 그 첫 줄을 대신 써 주는 도구입니다. 이 글은 처음 가입한 분이 화면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 하면 10분 안에 글 한 편을 완성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준비물은 쓰고 싶은 주제 한 줄, 그게 전부입니다.
전체 흐름 먼저 보기
여섯 단계입니다. 이 순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가입하기이메일과 비밀번호만 있으면 됩니다. 가입하면 무료 포인트 500pt를 드려요.
- 계정 설정 채우기어떤 주제로, 누구에게 쓰는지 한 번만 알려주면 이후 모든 글에 반영됩니다.
- 새 글 만들기세 가지 방식 중 하나를 고릅니다.
- 결과 확인하고 다듬기제목, 본문, 이미지, 해시태그가 한 번에 나옵니다.
- 네이버에 붙여넣기복사 버튼 한 번이면 이미지까지 같이 붙습니다.
- 순위 등록하기올린 글이 몇 위인지 이후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1단계 — 가입하기
주소창에 blogeasy.makeus.ai를 넣으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넣으면 끝입니다. 별도 승인 절차나 카드 등록은 없습니다.
가입이 망설여지면 먼저 둘러보셔도 됩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둘러보기로 들어가면 가입 없이 화면을 다 볼 수 있어요. 다만 둘러보기 상태에서는 만든 글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면 그때 가입하시면 됩니다.
가입하면 바로 무료 포인트 500pt가 들어옵니다. 포인트는 AI가 일할 때마다 쓰는 이용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00pt면 글만 만드는 기준으로 약 11편을 써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아래 포인트가 얼마나 드나요에서 정리했습니다.
2단계 — 계정 설정 한 번만 채우기
가입 직후 가장 먼저 하실 일입니다. 왼쪽 메뉴 맨 아래 계정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채우는 값은 앞으로 만드는 모든 글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매번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항목 | 무엇을 적나 | 왜 중요한가 |
|---|---|---|
| 블로그 주제 | 캠핑·차박, 육아, 홈카페처럼 좁게 | 주제가 좁을수록 AI가 그 분야 말투와 용어를 씁니다 |
| 주 독자 | 주말 캠핑 초보, 6개월 아기 엄마 | 설명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
| 수익 방식 | 광고, 제휴, 내 가게 홍보 | 글 끝의 마무리 문장이 달라집니다 |
| 글의 톤 | 친근함 ↔ 전문적 | 문장 길이와 존댓말 수위가 바뀝니다 |
| 내 문체 | 내가 쓴 글 몇 편을 넣으면 학습 | AI 티가 가장 크게 줄어드는 항목입니다 |
특히 내 문체는 효과가 큽니다. 이미 쓰던 블로그가 있다면 내 글 두세 편을 넣어 보세요. AI가 쓴 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자세한 방법은 AI 티 안 나는 글 만들기에서 다뤘습니다.
계정 설정을 비워 두고 글을 만들면 어디서나 볼 법한 평범한 글이 나옵니다. 2분만 투자하면 이후 모든 글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지 마세요.
3단계 — 새 글 만들기
왼쪽 맨 위 새 글 만들기를 누르면 세 가지 방식이 보입니다.

| 방식 | 이런 분에게 | 필요한 것 |
|---|---|---|
| 자동 작성 | 처음 쓰는 분, 빨리 한 편 뽑고 싶은 분 | 주제 한 줄 |
| 직접 설정 | 글 구조·분량·문체를 직접 정하고 싶은 분 | 주제 + 세부 설정 |
| 리뷰·후기 글쓰기 | 찍어둔 사진이 있는 분 (맛집·여행·제품) | 사진 여러 장 |
처음이라면 자동 작성이 가장 쉽습니다. 주제 한 줄만 넣고 생성을 누르면 나머지는 알아서 맞춰집니다.
주제가 안 떠오를 때
같은 화면에 주제 추천받기 버튼이 있습니다. 계정 설정에 적은 분야를 보고 지금 검색량과 수익 가능성이 있는 주제를 대신 찾아 줍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사진이 있다면 리뷰·후기 글쓰기
맛집이나 여행 사진이 폰에 쌓여 있다면 세 번째 방식이 훨씬 좋습니다.

사진을 최대 12장까지 올리면 AI가 사진을 실제로 보고 어울리는 자리에 배치하면서 글을 씁니다. 맛집, 여행, 카페, IT·가젯, 일상, 인테리어 여섯 가지 스타일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찍어둔 사진만 있어도 글이 된다에서 다뤘습니다.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에 있는 사진 메타정보 삭제 스위치를 켜 두면 위치와 촬영 시간을 지우고 올립니다.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릴 때 특히 중요합니다. 기본값이 켜져 있으니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4단계 — 결과 확인하고 다듬기
생성을 누르면 오른쪽에 결과가 나옵니다. 제목, 본문, 이미지, 해시태그가 한 번에 완성됩니다.
오른쪽 위에 네 가지 보기가 있습니다.
- 에디터 — 글을 직접 고칩니다. 문장을 바꾸거나 문단을 지울 수 있어요.
- HTML 코드 — 코드를 직접 복사할 때 씁니다. 대부분은 쓸 일이 없습니다.
- 미리보기 — 블로그에 올렸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임시저장 — 지금 상태로 저장해 두고 나중에 이어서 씁니다.
나온 글을 그대로 올리지 마세요. 한 번은 읽어 보시고 내 경험 한두 문장을 넣어 주세요. 실제로 가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문장이 한 줄 들어가면 글의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검색 노출에도 유리합니다.
5단계 — 네이버에 붙여넣기
결과 화면의 복사 버튼을 누르고,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서 붙여넣기 하면 끝입니다.
이미지도 같이 붙습니다. 글 따로 사진 따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붙여넣은 뒤 이미지가 잘 들어갔는지만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발행 플랫폼은 네이버 블로그가 기본이고, 다른 곳에 올린다면 변경을 눌러 바꿀 수 있습니다. 플랫폼에 따라 글의 구조와 태그 형식이 달라집니다.
네이버 에디터에 붙여넣은 뒤 바로 발행하지 말고 미리보기를 한 번 확인하세요. 줄바꿈이나 이미지 위치가 어긋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확인하는 데 30초면 됩니다.
6단계 — 순위 등록하기
글을 올렸으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세요. 왼쪽 메뉴의 내 순위 추적입니다.

목표 키워드와 방금 올린 글 주소를 넣으면, 그 키워드에서 내 글이 몇 위인지 매일 기록됩니다. 순위가 떨어지면 빨간 표시로 알려줍니다.
이걸 해 두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글을 계속 쓰기만 하고 결과를 안 보면, 무엇이 통했는지 영영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5개 글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니 잘 쓴 글부터 넣어 두세요.
포인트가 얼마나 드나요
블로그이지는 AI가 일한 만큼만 포인트를 씁니다. 월정액이 아니라 쓴 만큼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 하는 일 | 드는 포인트 |
|---|---|
| AI 글 생성 | 약 42pt |
| 이미지 1장 | 약 25pt |
| 글 다듬기 | 약 60pt |
| 상위글 분석 | 약 30pt |
| 키워드 리서치 | 약 21pt |
| 글 분석·개선 | 약 27pt |
| 발행 패키지 | 약 15pt |
한 편에 이 모든 걸 다 쓰면 약 270pt입니다. 그런데 매번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글만 만들어서 올리면 42pt로 끝납니다.
| 이렇게 쓰면 | 1만 포인트로 |
|---|---|
| 글만 만들기 | 약 238편 |
| 글 + 이미지 1장 | 약 144편 |
| 전 과정 다 쓰기 | 약 37편 |
충전은 1만원부터 가능하고, 1만원이 1만 포인트입니다. 3만원 이상은 보너스가 붙습니다.

가입 시 받는 500pt는 글만 만드는 기준으로 약 11편입니다. 처음에는 이걸로 충분히 감을 잡을 수 있어요. 익숙해진 다음에 충전해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 없이 휴대폰만으로도 되나요
됩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같은 주소로 들어가면 화면이 폰에 맞게 바뀝니다. 다만 글을 길게 다듬는 작업은 화면이 큰 쪽이 편합니다. 사진을 올려 리뷰 글을 쓰는 작업은 오히려 폰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AI가 쓴 글을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사람이 직접 겪은 내용을 담은 글을 더 위에 올립니다. AI가 만든 뼈대에 내 경험 두세 문장을 얹는 것이 가장 좋은 사용법입니다. 왜 그런지는 저품질 피하는 법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만든 글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한 상태라면 내 글 목록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해도 같은 목록이 보입니다. 둘러보기 상태에서는 저장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네이버 말고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도 되나요
됩니다. 새 글 만들기 화면에서 발행 플랫폼을 바꾸면 그 플랫폼에 맞는 구조와 태그로 글이 나옵니다. 티스토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쓰면 더 편하게 옮길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다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글 생성이 멈춥니다. 이미 만든 글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사라지지 않습니다. 왼쪽 메뉴의 포인트에서 충전하면 바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첫 편을 완성하셨다면 이제 방향을 잡을 차례입니다.
- 무엇을 써야 검색에 걸리는지 → 검색되는 키워드 고르는 법
- 블로그로 돈을 어떻게 버는지 → 블로그 수익화 로드맵
- 네이버가 글을 어떤 기준으로 줄 세우는지 → 네이버 상위 노출 원리
첫 글은 오늘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가입하면 무료 포인트 500pt를 드려요.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이지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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